청년미래플러스는

구직청년, 재직청년, 기업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Young Job-Seeker Process

구직자 트랙 진행 과정

  • 서류 심사를 통해 참여 조건 및 역량 수준을 진단합니다. 일부 인원은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구직자 트랙 수료 인원은 희망할 경우 재직자 트랙으로 전환하여 지속 참여 가능합니다.
  • 구직자 트랙은 약 6주 ~ 8주 간 진행 예정이며, 별도 일정 변경은 참여자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 예정입니다.

참여혜택

  • 제출 서류에 기반한 현직 컨설턴트의 역량 진단인성검사 정보 제공
  • 희망 직무에 맞춘 1:1 현직자와 온·오프라인 멘토링(총 3회)
  •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 수강기회 지급(최대 20만 원까지)
  • 참여자 역량에 맞춘 취업 전략 수립 및 가이드 제공

Young Employee Process

재직자 트랙 진행 과정

  • 재직자 트랙은 (재직 기업 기준) 입사 3년 이하 경력을 가진 만 15세 ~ 34세 재직 청년이 참여 가능합니다. 
  • 사업 신청을 위해 최근 3개월 내에 발급한 재직증명서, 또는 국민연금 납입증명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꼭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 멘토는 1차 멘토링 진행 전 변경 가능합니다. 
  • 재직자 트랙은 약 6주 ~ 8주 간 진행 예정이며, 별도 일정 변경은 참여자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 예정입니다.

참여혜택

  • 본인 직무에 맞춘 1:1 현직자와 온·오프라인 멘토링(총 3회)
  • 경력 경로 개발(CDP) 활동 제공
  • 경력 5년 이상의 멘토와 전문가가 진행하는 오프라인 온보딩·직무 교육 콘텐츠 제공 
  • Zoom을 통해 IT 트렌드 관련 지식을 공부할 수 있는 온라인 기술교육 제공

FAQ

자주 묻는 질문

Q. 청년미래플러스 지원에서 떨어졌습니다. 이후 모집에서도 신청이 불가능할까요?

A. 올해 청년미래플러스는 총 4번의 참여자 모집을 진행 예정입니다. (각 모집 일정에 대해 추후 공지 예정)

    참여 조건을 충족함에도 인원 초과로 해당 회차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다음 회차에 우선적으로 선발합니다.

    IT 업계 역량을 다지고 싶은 청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Q. 선발과정에선 무엇을 확인하나요?

A. 구직자/재직자님의 사업 참여 의지를 중점으로 확인합니다. 

    구직자 트랙 참여자의 경우 올해 취업을 목표노력한 성과현재 직무 능력, 멘토님을 통해 어떤 측면을 보완하고 싶은지 주로 확인합니다.

    재직자 트랙 참여자의 경우 현 재직 기업에서 어떠한 역할을 맡고 싶은지, 어떠한 업무적 문제를 겪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본 사업에서 참여 재직자/구직자 여러분이 가치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인원을 모집합니다.

Q. 희망 멘토와 무조건 멘토링이 진행되는 걸까요?

A. 청년미래플러스 희망 멘토 답변은 참여자 여러분들께 더 나은 경험을 드리기 위한 자료로써 활용할 예정입니다.

    멘토 배정에는 선발인원의 희망 직무와 역량, 멘토님의 활동 가능 시간 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합니다.

    참여자 여러분의 직무 역량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참여 후에 불성실하게 활동할 경우 처벌이 있나요?

A. 지속적인 프로그램 참여 태도 부족(멘토링 노쇼, 온라인 교육 진도 부진, 직무교육 불참 등)이 확인될 경우 경고 후에 사업 중도 포기 처리를 진행합니다.

    참여 불성실로 인해 중도 포기 처리된 경우 이번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에 재참여가 불가합니다.

개인사정 상 참여가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경우 담당 멘토 또는 운영진을 통해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 부탁드립니다.

Q. 구직자/재직자 트랙 완주 후에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을까요?

A. 현재 아래와 같은 혜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청년미래플러스 구직자/재직자 트랙 참여자 대상 완주 기념 굿바이 키트 제공

    - 청년미래플러스 커뮤니티 계속 활용 가능(담당 멘토 및 참여자 간 자유로운 소통 가능)

    - 청년미래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취업 및 IT 직무 관련 정보 지속 업데이트


가능한 한도 내에서 더 나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